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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 당사자간의 갈등 및 소송일지
[소송 후(後).
2009년10월 28일~2009년 12월 31일]
본 일지는
1.
6월 27일 시아준수 아버님과 대화 음성
2. 6.25 침례교회 모임 음성
3. SM Ent.와의
대화
4. 공공기관 문서 및 기사
5. 각 공식 사이트의 공지사항
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* 3인 : 동방신기의 시아준수
믹키유천 영웅재중. 가처분 소송 당사자.
* SM : SM Ent. 동방신기의 소속사. 가처분
소송 당사자.
* 2인 : 동방신기의 최강창민
유노윤호.
* dnbn.org 관리자 : 동네방네 전(前) 관리자.
* dnbn.pe.kr 관리자 : 동네방네 현(現)
관리자.
* C : 화장품 브랜드의 이니셜.
* We 사(社) : C 화장품 본사.
※ 현(現) 동네방네(dnbn.pe.kr) 및 현(現) 관리자들의 행보와, 전(前) 동네방네(dnbn.org) 관리자들은
전혀 관계가 없음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힙니다. ※
2009년 10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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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일 |
동방신기 세 멤버 “5명 함께 하도록 노력”, “일부
인용 결정이 내려진 만큼, 곧 본 소송을 진행할 것”, “소송에
참여하지 않은 두 멤버와의 대화도 시작하겠다”, “세 멤버가
독자 활동도 할 수 있지만 동방신기가 깨지면 안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
5명이 함께 하는 것”, “가능하다면 두 멤버와도 행동을
같이 하도록 노력할 것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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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일 |
동방신기, 5명 함께 일본활동 재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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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일 |
- 동방신기 결국 해체수순? 세 멤버 독립 가능성 유력 - 동방신기 3인 “다음주 주말 본소송 시작할 듯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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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일 |
- 동방신기, 中 11월 공연 전원출연? “협의 중” |
2009년 11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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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일 |
- SM, “동방신기 3인 가처분 결정은 분쟁의 본질(화장품사업)이
전혀 고려되지 않았다” (전문 발췌) - SM 법률 고문 지평지성 ‘당사는 내년 봄에 동방신기의 국내 컴백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. 이를 준비하기 위해 당사는 세 명의 멤버들에게 앞으로 10일 후인
11월 12일까지 이에 대한 답변을 요청하는 바이다.’ - 윤호·창민 “세 명의 멤버가 지금이라도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기 전, 똑 같은 꿈을 가지고 있었던 그때로 돌아오길 바랍니다.” (전문 발췌) - 윤호-창민 父 “동방신기 3人-소속사 마찰 원인은 화장품 사업 때문”
- 동방신기 3人 “화장품 사업, 이미 정리”…본질은 부당한
계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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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일 |
- 동방신기 팬클럽, “동방신기를 분열하려는 행동 멈춰라” 입장 표명 - SM, 엠넷 시상식 MAMA SM Ent. 불참 선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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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일 |
영웅재중 천국의 우편배달부 시사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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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일 |
동방신기 세 멤버 “새로운 활동을 준비중”…독자노선 행보
밝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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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일 |
- 동방신기 3인, SM의 제안에 응답하지 않음. ‘12일까지 3인의 응답이 없다면 결국 해체 쪽으로 가닥이 잡히는 것인가’ 라는 질문에 SM측
관계자는 “아직 그런 단어를 언급할 단계는
아닌 것 같다” 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견지했다. - SM “동방신기 심천 콘서트 불참 일방적 통보” - 임상혁
변호사, 세 멤버가 “공연에 나가지 않는 것은 계약 세부 내용을 SM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.
당초 심천 콘서트가 일정에 없었던 것은 팬들도 잘 알던 일. 계약 및 정산 등의 문제가 해결되면 언제든 논의의 여지는 있다.” - SM Ent. 측, “앞뒤가 안 맞는 주장만 되풀이 하는 3인 및 대리인”,
“계약서를 보여주면 심천 공연을 하겠다고 당사 측에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없음.
동방신기 3인에게 정산 내역과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방문하라고 통보했으나
동방신기 3인은 정산 결과를 확인하러 오지 않았다.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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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일 |
- 동방신기 3인 “MAMA 출연 없다” - 동방신기 3인 측, 전속계약 무효소송(본소송) 제기보다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
입장을 밝힘. SM과 대화를 통해 풀 수 있는지 최대한 의사를 타진해 볼 계획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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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일 |
- 동방신기 3人, MAMA 출연 긍정적 검토중
동방신기 3인 중국에서 사기혐의 피소.
https://v.daum.net/v/20091119205604330 - 사기건에 관한 배상청구서 : 한국어 (Click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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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일 |
- 끄레뷰의 강석원 회장
인터뷰. “동방신기 3인의 멤버들은 단순 투자자일 뿐” - 동방신기 3인 MAMA서 ‘베스트 아시아 스타상’ 수상. “두
멤버에게 사랑한단 말 하고파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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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일 |
- 해체위기 동방신기 “5人으로” 3개월만에 日서 활동재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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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일 |
- 日 NHK, 동방신기 ‘제60회 홍백가합전’ 2회연속 출연 공식발표 - ‘허가 전 중국서 심천 콘서트 티켓 판매', 동방신기 팬, 정부에 SM에 대한 민원 제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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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일 |
- SM “中 정부 허가없이 심천 콘서트 동방신기 티켓 판매 안했다” - 소비자원, SM콘서트 취소 집단분쟁 진행 - [단독] 동방신기 3인, “중국 심천 공연 확인서 사인 위조” 주장. - [단독]동방신기 위조 사인 한 A씨, “관계자 지시로 사인 대신했다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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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일 |
- SM “동방 3人 사인위조 주장 확인서 위조된 것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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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일 |
- 끄레뷰 회장 “중국소송, 동방신기 유명세 악용의도” - [단독] 동방신기 3인, 12월 극비리 국내 팬미팅 추진중 - 동방3인, 12월 日서 귀국후 독자활동 여부 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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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일 |
시아준수, 뮤지컬 <모차르트!> 캐스팅 |
2009년 12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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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일 |
- 동방신기 3人 관련 화장품 회사 中서 또 피소 - ‘동방신기’ 전속계약 효력정지 첫 가처분 승소
임상혁 변호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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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일 |
[단독] 동방신기 3인, 12일 ‘6천명 팬 깜짝 만남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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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일 |
5인 동방신기, 3인 vs 2인 日서 다른 날 따로 귀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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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일 |
- 동방신기, 日팬미팅 취소. - 동방신기 3인이 자선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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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일 |
- “동방신기 영원히 사랑해요” 日팬들, 한국 신문광고 추진 - 日언론 “동방신기, 사적대화 감시당해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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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일 |
동방신기 中팬, 데뷔 6주년 맞이 韓일간지 광고 ‘소속사 압박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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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일 |
동방신기, ‘홍백가합전’ 30번째 순서로 ‘스탠 바이 유’ 무대 연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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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2월 31일 공연을 동방신기의 마지막 무대로 만들 수는 없지 않습니까.
E-mail : starz.wandering★gmail.com ★=@